하와이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와이 쿠알로아 랜치 정글 투어 후기 하와이 본 섬 오하우에서 빠지지 않고 추천되는 여행 코스는 바로 쿠알로아 랜치 일 것이다.20년이 넘은 영화지만 쥬라기 공원, 쥬만지를 시작해 트리플 프론티어 등 엄청난 영화들의 촬영지로 유명하다.이렇게 헐리우드 대작들이 이 먼 섬까지 와서 촬영을 한다는 것은 그만큼 독보적이 자연 경관을 갖고 있다는 것일 것이다. 쥬라기 공원에서는 공룡들의 서식지, 쥬만지에서는 환상의 정글, 트리플 프론티어에서는 콜롬비아 밀림으로 변신하여 영화에 출연하는 만능의 얼굴을 갖은 대자연 지역이다. 근데 이 지역은 수백년 전 똑똑한 의사 한명이 구매한 탓에, 지금까지도 가족경영으로 소유 및 운영되고 있다.그래서 투어를 진행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이 경관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입장이 어렵다.울며 겨자먹기식으로라도 그 어떤 투.. 더보기 하와이 스노클링 포인트 (샥스코브 vs 하나우마베이) 하와이 대표섬 오아후와 빅아일랜드 두 곳에서 열심히 스노쿨링을 하였다. 빅아일랜드는 생각보다 파도가 거세 스노클링하기 적절한 곳은 적었고, 오아후가 파도도 잔잔하고 포인트도 많았다. 그 중 최고는 샥스코브와 하나우마베이였다.1. 샥스코브(shark's cove)일단 언제든 예약없이 무료 이용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주차가 어렵다는 말도 있었는데 남들 주차하는 갓길에 같이 주차하니 한번에 어렵지 않게 주차하였다.숙소로 많이 선택하는 와이키키 쪽에서 차로 1시간 정도 걸리는게 단점이라고 할 수 있지만, 하와이에 오면 무조건 먹는 지오반니 트럭과 가까우니 지오반니 새우 도시락과 함께 일정을 구성하면 문제없다.명성만큼 맛이 좋다. 괜히 다른 메뉴 고르지 말고 가장 많이 시키는 SCAMPI를 주문하자... 더보기 하와이 빅아일랜드 지프 랭글러 오픈카 만들기(뚜따, 하드탑 분리) 하와이 빅아일랜드 가는 사람이면 많은 사람들이 랭글러를 빌린다.왜냐하면 빅아일랜드에서 마우나케아 천문대가 거의 필수 코스인데, 4천미터가 넘는 높은 산길에다가 오프로드길도 있어서, 관리인이 철저하게 4×4인 차량만 통과시켜 주기 때문이다.마우나케아 천문대에 오른 랭글러.여튼 랭글러를 대부분 빌릴텐데, 랭글러는 태생이 오프로드이기 때문에 문짝, 천장 등이 모두 쉽게 분리되도록 되어 있다.(그래서 창문 열고 닫는 버튼이 문짝에 있지 않고, 센터페시아쪽에 있게된 유래라고 한다)여튼 렌터카 업체 허츠로부터 랭글러를 인도 받았다.이건 사실 한번 바꾼 지프 랭글러이다.처음에 받았을땐 매우 오래된 모델에다가 소프트탑이라 트렁크가 찍찍이로 되어있어 도난 우려도 있어, 하드탑으로 바꿔달라하니 이렇게 400마일 탄 신형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