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메리어트 일식당, 타마유라 오마카세
회사에서 친구랑 카톡하다가 급 번개로 찾아간 JW 메리어트 일식당, 타마유라.친구에게 좋은 일이 있어, 평소에 잘 가지 못했던 호텔 일식당을 가고자, 조선호텔, 포시즌 등 여러 호텔을 검색하였는데,우리가 퇴근하고 도착할 수 있는 시간과 거리가 되는 곳이 JW메리어트라 이곳으로 정했다. (그 외 정보는 아무것도 몰랐다..맛이나 후기나) 평일이라 그런지 다행히 당일 예약이 되어서, 오후 7시 30분 타임으로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었다.타마유라는 이렇게 바타입으로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는 좌석은 8개정도였고, 나머지는 모두 개별 룸으로 되어있었다. 평일(수)이라 그런지, 친구와 나, 그리고 외국인 1명 이렇게 총 3명이 손님이었다.좌석 세팅을 3명을 모두 셰프 바로 앞에 위치하기 위하여 테이블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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