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에서는 호텔들은 셔틀 서비스가 잘 되어 있어서 교통 비용이 하나도 안 든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몇 가지 호텔 노선도 찾아보고 이용하는 방법도 보았지만, 우리 호텔이 아닌데 타도 되는지 걱정이 되었었다.
하지만 홍콩에서 오는 페리를 타고 터미널에 내리자마자 아침 무슨 시내버스 안내하듯이 셔틀버스 안내 표시판이 여러 가지가 있었고 그 표지판에 따라가니 아래 그림과 같이 호텔을 버스 정류장을 표시해 놨다.
이 중에 나의 호텔과 가장 가까운 호텔을 찾아서 탑승하였다. 버스 기사를 포함해서 그 누구도 신경 쓰지 않았고 어차피 호텔에서도 카지노 호객을 위해서 그냥 제공하는 것 같았다.
마카오에서 홍콩에서 잘 사용하는 옥토퍼스 카드가 사용불가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애매한데 무료 셔틀 덕분에 잘 이동할 수 있었다.
http://www.sctrvl.jpn.org/en/macaushuttlebusschedule-en
Macau Major Hotels Shuttle BusesTimetable
You can save your time and money on transportation by using free shuttle bus provided by many hotels and casinos! The shuttle bus can not only pick up you at the border gate, airport and ferry terminal, but also send you to some famous scenic spots in Maca
www.sctrvl.jpn.org
사실 위 사이트를 통해서 사전에 어떤 셔틀을 탈지 엄청나게 조사를 했었는데, 실제로 마카오에 도착하니 그냥 일정에 따라 근처에 호텔에서 나의 목적지와 가까운 곳을 찾게 되었다.
근데 항상 셔틀이 있는 호텔이 가깝게 위치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택시를 몇 번 이용하였다.
택시 요금은 한국보다는 저렴한 편이었다.
아래 사진이 택시 유리창에 붙어 있던 요금표였다.
기본요금이 약 4,000원이 안 됐고 거리마다 추가 요금이 붙지만, 마카오 자체가 크기가 작다 보니 아무리 이동하여도 만 원 이내 택시 요금이 나왔다.
특이한 점은 트렁크에 캐리어를 넣으면 3 타파카 추가되고 공항이나 페리 터미널의 방문하면 8 타파카가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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