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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티웨이 비즈니스 A330-300 가격 탑승 후기 티웨이타고 나트랑갔다오는길 몸이 안좋아 체크인 시 비즈니스석 자리 남는지 물어보고 있다해서 업그레이드 하였다.추가 비용은 인당 250불. 그 때 환율을 적용하면 1인당 36만원정도?이코노미를 편도 25정도에 예약한거 같은데 추가요금까지하면 편도 60만원 정도 되는것 같다. (대한항공등 대형항공에 비해서는 일반석과 비지니스석 요금차이가 그렇게 크지는 않은것 같다)티웨이 고유의 빨간색 티켓이 아니라 초록색으로 구분이 되어 있다.비즈니스를 구매하면 체크인시 별도 수속을 받아 대기줄 없이 빠르게 체크인이 가능하지만, 나트랑 깜란 공항은 별도 비즈니스 출국심사 라인은 없어, 출국심사는 똑같이 줄을 길게 서야했다.또, 티웨이는 라운지 운영이 없어, 라운지를 이용하려면 따로 비용을 지출하거나 PP카드 필요.. 더보기
나트랑 보마 리조트 단점 나트랑의 5박 6일 머무면서 그 중 4박을 보마 리조트에서 보냈다.1박에 봉사료포함 약 20만 원 정도.나트랑 물가 치고는 저렴하진 않지만 큰 방 크기와 쾌적한 리조트 시설을 갖추고 있었다.샤워장이랑 침실이랑 통유리로 연결돼 당황스럽지만 블라인드가 있다. 연식이 그렇게 새 리조트는 아닌데 그래도 깔끔한 컨디션을 보여 주고 있다.4층 오션뷰는 이런 느낌이다.프라이빗 비치가 없는게 좀 아쉽다.사진에 보이는 백사장은 인공 백사장이고 실제 바다로 나가려면은 리조트 밖으로 나가야 된다.신혼여행은 아니지만 신혼여행이라고 코멘트 하면 이렇게 웰컴 케이크를 받을 수 있다.리조트 테두리를 따라 이렇게 산책로가 있다. 리조트가 그렇게 크지 않다 보니 끝에서 끝까지 한 3분이면 걸을 수 있다.지금까지는 그냥 간략.. 더보기
베트남 나트랑 12월 날씨? 경기도 나트랑시라고 불리는 대한민국의 제 1호 휴양지, 나트랑.우리나라보다 위도가 한참 낮아 뜨거운 날씨로 햇빛에 일광욕하기 좋은 나라로 생각된다.과연 겨울에도 베트남 나트랑은 일광욕하기 좋은 나라일까?위 사진은 내가 12월 말에 방문한 나트랑이다.나트랑은 9월부터 12월까지가 우기라고 하는데, 정말 그렇다. 흔히 생각하는 스콜처럼 잠시 소나기가 내리고 쨍쨍해지는 날씨가 아니라 비가 그치더라도 구름이 한가득한 날씨가 하루 종일 이어진다.날씨가 뭔가 좋아 보이지만 바다를 보면 구름이 가득하다..시내로 돌아다닌 데는 아주 쾌적하다.다들 반발 반바지 차림으로 다니는데 딱 좋은 날씨이다.하지만 물속에 들어가게 된다면 다른 이야기이다.바다나 리조트 풀이나 물이 너무 차갑다.햇빛을 받아 좀 뜨거워져야 하는데 구름에.. 더보기
베트남 나트랑 환전 비교(금은방 vs ATM vs 인천공항) 나트랑에서 환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다.크게 공항에서 환전하는 법, 현지 금은방에서 환전하는 법, 트래블 월렛 등 트래블 카드를 이용해 현지 atm을 통해 환전하는 방법이 있다.베트남 동에 화폐 단위가 크고 계산하는 방법을 살짝 까다로워 이 세 가지의 환전 방법에 대해 비교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해변가에 앉아서 가만히 세 가지를 비교해 보았다.(여기서 환전하는 방법은 금은방은 원화 5만원자리 환전, 그리고 현지 ATM은 수수료 6만 동짜리 atm이다)*환전 방법과 옆에 있는 소수점 숫자는 환율이다.*그 아래 원화는 100만 동을 환전할 때 필요한 원화이다.트레블월렛 5.5555,500원김청 금은방 5.6116756,116원ATM(수수료60,000동) 5.6610756,610원인천공항 6.1361,3.. 더보기
나트랑 보마 리조트 셔틀 탑승 위치 나트랑 보마 리조트는 시내랑 좀 떨어져있어, 하루에 2번 무료 셔틀버스를 시내로 운영한다.1.탑승방법 우선 보마 리조트 어플을 설치해준다. 회원가입은 필요없고, 체크인하면 방에 있는 TV에 나오는 QR 코드를 보마 어플로 인식해 주면 실행이 된다.앞으로 실행하면은 사용은 가능한 메뉴가 한글로 크게 크게 보여서 쉽게 이용할 수 있다.여기서 딱히 사용하는 거는 셔틀버스 예약 말고는 크게 해 사용한 것은 없었다.아무튼 어플 첫 화면에 중 하단부에 셔틀버스 예약이라는 메뉴가 있다.이 메뉴 들어가면은 하루에 두 번씩 운영되는 셔틀 시간표가 안내되고 그 시간표에 따라 예약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리조트에서 시내까지 한번 그리고 시내에서 리조트까지 한번 이렇게 총 두 번 정도 이용하게 될 것이다. 그랩을 타면은 대.. 더보기
임산부 비행기 체크인 수속(교통약자) 임산부는 교통약자이다.옆에서 지켜보니 맞는 말이다. 배는 많이 안나와도 온갖 호르몬 변화와 자궁확장 때문에 임신 전보다 훨씬 피로를 잘 느낀다.가만히 있는것도 힘든..여튼 요즘 인천공항은 항상 사람이 많아 셀프 체크인을 하더라도, 캐리어를 맡기거나, 출국 수속할때도 항상 줄을 서서 몇 십분을 기다려야한다.하지만 교통약자인 임산부는 이렇게 비지니스처럼 따로 창구가 있어 전혀 줄을 기다리지 않고 수속을 밟을 수 있다.미처 몰라서 항공좌석은 미리 선택했었는데, 교통약자라면 25시간 전에 항공사로 전화하면 항공기 앞쪽에 공간이 여유로운쪽을 잡아준다고 한다. (돌아오는 항공편까지)임산부 뱃지를 통해 임산부임을 확인하면 비행기 티켓에 이렇게 교통약자 스티커가 딱!항공사 체크인 뿐만 아니다.이렇게 출국 수속을 줄도 .. 더보기
계림 양삭(양수오) 뗏목 타는 장소 중국의 계림과 양삭 여행을 계획한다면 양수오(양삭)의 뗏목 체험은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일정일 것이다.산이 듬성듬성 있는 무릉도원 같은 풍경에 실제로 뗏목을 타고, 물 위에 둥둥 떠서 이 장관을 구경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매력적일 것이다.실제로 양삭에서는 위 사진과 같은 뗏목 체험을 제공한다. 유람선도 많이 타지만 유람선과 이 뗏목은 확연히 규모도 다르고, 실제 발에 물도 묻힐 수 있는 진짜 무릉도원에서 나룻배를 타는 느낌일 것이다.그런데 이제 중국 여행이다 보니까 그리고 양삭이 우리나라에서 그다지 유명하지 않다 보니까, 뗏목을 어디서 타는지 이런 정보가 많이 없었다.그래서 나는 일단 중국에 가서 숙소에서 물어보자라는 생각으로 먼저 중국으로 떠났다.다행히 몸은 숙소에서 위와 같은 지도를 찾을 수 있었고, .. 더보기
중국 지하철 타는 방법(일회용 토큰 구매) 중국에서 딱 한두 번 지하철 탈 건데 어플 설치가 귀찮은 사람은 일회용 지하철 토큰을 구매할 수 있다.이 사진처럼 100원짜리 동전 크기에 초록색 플라스틱이 중국 지하철 토큰이다. 우리나라랑 똑같이 지하철 개찰구 앞에서 일회용 토큰을 판매한다.개찰구 근처를 둘러보면 이렇게 영어로 티켓이라고 써 있는 곳이 있고 이곳에서 토큰을 판매한다. 구매하는 방법은 일단 언어 설정을 영어로 하고 지하철 노선도에서 출발역과 도착역을 선택하면은 가격이 표시된다. 이 금액만큼 현금이나 알리 페이 등으로 결제하면 된다.구매한 토큰으로 개찰구를 통과할 때는 NFC 같이 접촉시켜 주면 되고 나올 때는 동전 넣는 것처럼 생긴 곳에 토큰을 넣어 주면 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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