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여행

마카오 반도 무료 호텔 셔틀과 택시요금 마카오에서는 호텔들은 셔틀 서비스가 잘 되어 있어서 교통 비용이 하나도 안 든다는 말이 있다.그래서 몇 가지 호텔 노선도 찾아보고 이용하는 방법도 보았지만, 우리 호텔이 아닌데 타도 되는지 걱정이 되었었다.하지만 홍콩에서 오는 페리를 타고 터미널에 내리자마자 아침 무슨 시내버스 안내하듯이 셔틀버스 안내 표시판이 여러 가지가 있었고 그 표지판에 따라가니 아래 그림과 같이 호텔을 버스 정류장을 표시해 놨다.이 중에 나의 호텔과 가장 가까운 호텔을 찾아서 탑승하였다. 버스 기사를 포함해서 그 누구도 신경 쓰지 않았고 어차피 호텔에서도 카지노 호객을 위해서 그냥 제공하는 것 같았다.마카오에서 홍콩에서 잘 사용하는 옥토퍼스 카드가 사용불가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애매한데 무료 셔틀 덕분에 잘 이동할 수 .. 더보기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좌석 마카오 여행을 다녀오면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좌석을 이용했다. 기종별로 좌석이 다르다고 하는데, 내가 이번에 이용한 기종은 에어버스 A321 네오였다비행기 1시간 지연되어 오랜 시간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었다. 간단한 식사가 가능했고 술도 꽤 몇 가지가 있었다. 다만 마카오 공항은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라운지도 작았고 라운지 내에 화장실이 별도로 없어서 화장실을 이용하려면 밖에 나가야 했다.스카이 priority 출국 수속 라인이 있었는데, 대기 줄 자체가 없어서 큰 의미는 없었다ㅋㅋ그래도 비행기는 노약자 유아와 함께 우선순위로 탑승할 수 있었다. 우선 도톰한 실내화가 나를 맞이해 줬다. 그리고 헤드폰도 도톰했다.마지막으로 담요 역시 도톰했다. 도톰도톰하니 다들 부드럽고 촉감이 좋았다.화면 .. 더보기
중국 루이싱 커피 주문(알리페이) 회계 조작 이슈가 있었지만 중국에서 스타벅스를 제친, 중국의 대표 커피 브랜드, 루이싱 커피.이번 중국 여행 중 꼭 맛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도시에 들어가니 곳곳에서 루이싱 커피를 만날 수 있었다. 중국에서 두 번의 레이싱 커피를 방문하였는데 둘 다 전광판에 일반적인 커피 메뉴가 표시되지 않았다. 아래 사진처럼 바리스타 스페셜 커피만 표시가 되어 있었는데 가격이 거의 5천원으로 한국 커피랑 비슷했다. 중국 물가를 생각하면은 말이 안 되었고, 루이싱 커피의 대표메뉴인 코코넛 커피도 안보인다.나는 중국말을 하나도 못 하기 때문에 이렇게 메뉴판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면서 주문을 해야 한다. 그런데 메뉴판이 없으니 주문을 할 수 없는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중국사람들이 다들 핸드폰으로 주문하는 것을 .. 더보기
통영 가볼만한곳 여행지 코스 편도 6시간 운전해서 통영 2박3일 여행하였다.쉽게 다시 오지 못할 것 같아 간단히 통영 가볼만한 곳과 코스를 기록해보고자 한다.불필요한 운전 및 걷는 걸 싫어해 대략 동선이 효율적이도록 코스를 계획해 움직였다.1일차1일차: 니지텐(점심, 텐동) - 쿠쿠오나(카페) - 달아전망대 - 중앙활어시장 혜숙이네(저녁, 회) - 멍게하우스(꿀빵) 2일차2일차: 충무할매김밥(아침, 충무김밥) - 통영항여객선터미널 - 비진도(해수욕장) - 다담아해물뚝배기(저녁, 해물뚝배기) - 동피랑(벽화마을) - 마당(카페)3일차3일차: 통영강구식당(아침, 게장) - 성심당 테라스(점심) 니지텐 ★★★☆☆통영에 도착해서 굶주린 배를 움켜지고 1시반쯤 방문한 니지텐. 통영 현지인 맛집이라고 소개 받고 간 곳이라 그런지 늦.. 더보기
하이원 플라워 페스타 갔다옴 강원도 정선에 가게 되었다. 정선에서 할 것을 찾다 보니 하이원 플라워 페스타가 나왔다. 근데 나는 방법 가격 뭐 사진 등 최근 후기가 너무 없어서 힘들었었는데, 내가 직접 몸으로 부딪힌 내용을 기록해 보고자 한다.1. 위치하이원이 강원랜드를 포함해서 너무 호텔이 많아서 헷갈리기 쉽다. 정확한 위치는 하이원 마운틴콘도에서 시작한다.겨울에는 모르겠는데 여름에는 이렇게 도로변에 주차를 많이 한다.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빨빨빨 걸어 올라갔는데, 이렇게 콘도 주변까지 차를 타고 와서 도로에 주차하는 것이 훨씬 나을 뻔했다.콘도 중앙으로 가면은 곤돌라 매표소가 있다.거기서 플라워 페스타에 관련된 모든 매표를 할 수 있다. 2. 기간 & 가격페스타 기간은 생각보다 짧다. 2025년 6월 13일부터 6월 29일까지.. 더보기
백두대간생태수목원 설악산 자연휴양림에 맛들려서 주말자리가 있나보니 당장 다음주 자리가 있어 바로 예약했다.바베큐!!백두대간이라니! 일단 자리가 있어 예약했는데 위치가 강원도 정선이다.편도 3.5-4시간짜리.덕분에 오랜만에 푸른 녹음을 제대로 보고왔다.또, 정선이라니 당연히 강원랜드도 들른다. 예이!강원랜드 근처에 메밀촌막국수에서 막국수 한그릇 점심 든든히 채우고 강원랜드로 떠났다. (간찬은 막국수인데 손님들이 곤드레정식을 먹고있어서 신기했는데, 그게 정답인듯하다 ㅋㅋ)역시 주말은 강원랜드가 붐빈다.주차장에 자리가 없어 별도 주차장에 주차하고 10분정도 걸어갔다..거의 10년만에 강원랜드인데 뭔가 확장해서 그런지 테이블 좌석이 확늘었다. 여전히 사람이 많았지만 그래도 간간히 태이블석도 자리가 비었다.배팅 전적은 2만원어치 콜라 먹.. 더보기
하추자연휴양림 매화 303호 이번 연휴 3일전 숲나들e에서 새로고침 몇번 하다가 겨우 예약한 인제 하추자연휴양림.인제는 처음이라 어딜 가야했더니 자작나무 맛집이다더라.인제자작나무 숲에 들렀다.20분 걸어서 간신히 만난 자작나무.입장료가 없어서 좋았다.숲이 깨끗하고 청명해서 좋았다.근데 워낙커서 입구에서부터 자작나무를 제대로 볼 수 있는 곳에 가려면, 걸어서 1시간은 작정해야야할 정도의 거리다..그리고 점심먹으려고 찾아놓은 옛날원대막국수.점심시간이 좀 지난 오후 1시반에 가게를 지나가는 도로를 탔는데, 대기 인원이 장난이 아니었다...더 먹고싶게 만드는 비주얼이었지만, 시간 관계상 패스.드디어 하추자연휴양림.입구에서 방키를 받는데 종량제랑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사야한다.카드는 안되고 현금 천원..@@매화는 입구에서 좀 올라가 언덕.. 더보기
청사포 카페, 카라멜 해운대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를 타고 청사포에서 내렸다.해변열차를 배경으로 사진찍는게 핫하다고해서 잠시 내렸는데, 커피생각에 카페를 찾아 들어갔다.뱃사장은 아니지만 바다가 보이는 카페들.그중에 2층에 자리가 있는 카라멜(caramel)에 방문했다.일단 빈티지한 감성에 사람들이 시끄럽지 않아서 좋았다.커피 맛도 일품.사장님 너무 친절하심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