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생활

안산 단원구 다문화거리

반응형


요새 인스타에 자꾸 다문화거리가 뜨길래 다녀옴.
길가에 주차를 많이들 하지만 맘 편히 안산역 근처 공용주차장에 주차함.



새로 생긴 주차장이라 칸도 넓고 깔끔해서 좋음.




이중 원곡동행정복지센터 부설주차장은 무료로 개방중이 었다.



가는날이 장날인지 아니면 매일 장이 서는건지 꽤 규모있는 시장이 열려 있었다.
중국말이 한글보다 더 들리는 듯 했고, 러시아 글자도 많았다.


영화 신세계에서 화정민이 최민식에게 달러가 가득 든 월병을 건내는 장면이 생각나게 똑같이 생긴 월병이다.
안살 수가 없어서 호떡, 계란빵이랑 같이 사봤다.
호떡 월병은 1500원 계란빵은 1000원.



계란빵: ☆☆☆☆
(주인장님이 추천해서 생각없었는데 샀는데 젤 맛있음. 카스테라 느낌)
월병: ☆☆☆
(달달하니 기대한 그 맛)
호떡: ☆
(팥이랑 설탕 맛이 있는데, 팥맛 고름. 근데 너무 팥이 작고 밀가루가 두꺼워 뻑뻑)



베트남에서 아주 저렴하게 맛있게 먹은 미쉐.
전세계에 맥도날드보다 매장이 많다는데 한국에도 점점 생기는 듯 하다.




베트남에서 먹었던 소프트아이스크림. 가격도 베트남과 큰 차이 없는 1500원.




마지막으로 아무생각 없이 걷다가 발견한 마리나 케이크.
러시안 케이크 집이라는데 sns에서 유명한가보다.



빵은 하나도 없고 오직 케이크이다.
실내도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은 하나 뿐이고 포장 전문인듯.



케이크가 다들 크기가 크다.
4~5만원정도.



크기가 크다보니 옆 진열대는 모두 조각으로 판매중이었다.
조각으로 2가지 맛을 구매!




수플레: ☆
(케익이라기보다는 전체가 마시멜로같음)

나폴레옹: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