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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나무증권 CMA 계좌 예수금과 출금가능금액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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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나무투자 증권을 사용하다보면, 예수금 확인이 빡시다.
CMA 계좌라 하루라도 돈을 넣어 놓면, RP를 매입해 이자를 주기 때문에 좋긴한데, 몇 년째 사용해도 아직도 정확히 모르겠다.
그래서 오늘 한번 제대로 살펴 보았다.
 

 
 
일단, CMA 계좌의 예수금 조회 화면이다.
-예수금: 1,500,000 원
-D+2 예수금: 2,942,061 원
(증권결제제도로 매매한 주식대금은 2일 후에 들어온다. 그래서 d-2라고 표시하며, 2영업일 이후에는 예수금이 얼마가 될지 표시해준다)
-출금가능금액: 15,609,311 원
 
와.. 대체 내 현금은 얼마가 있는 것인가!
 
또 국내총자산은 38,076,411 원인데, 국내평가금액이 35,134,380이니, 내 현금은 2,942,031(38,076,411 - 35,134,380) 원 인가? 그럼 출금가능금액은 내 자산이 아닌가?
 
 


 
하나씩 체크해보면,
 
주식잔고를 확인하면 총자산은 38,004,666 원으로 예수금 조회화면에서 나타난 국내총자산은 "38,076,411 원"과 비슷하다.(왜 정확히 안맞는지는 모르겠다..약 7만원 차이)
총자산 =  내 주식 평가금액 + D+2예수금
 
 

 
 
 
그럼 출금가능금액의 의미를 확인해보기 위해 RP 보유내역을 조회해보자.
메뉴 찾기에서 "RP"를 검색하면 내 RP 자산이 검색되는데, 위 이미지 같이 나온다.
처음에 예수금 화면에서 조회된, (-출금가능금액: 15,609,311 원)에서 RP(14,111,081 원)을 빼보면, 1,498,230 원이 나온다.
그러면 처음에 조회된 예수금 150만원가 얼핏 비슷하다.
출금가능금액 = RP + 예수금
 
 

결론

 
 
① 예수금 : 아직 RP로 전환되지 않은 진짜 생현금
② D+2 예수금 : ① 예수금 + 주식 매매로 처리되어 들어올 현금(여기서는 2,942,061원 중 1,442,061 원이 들어올 현금)
③ 출금가능금액 : RP 자산 + ① 예수금 (D+2예수금에서 주식매도로 들어올 금액은 아직 안들어와서 출금이 불가)(당장 이체 가능금액)
④ 국내총자산 : 국내주식 총 평가액 + D+2 예수금 
 
* 헷갈렸던 이유가 국내총자산에 내 RP 자산은 포함이 안되는데, 출금가능금액에는 RP 자산이 포함되었기 때문에 헷갈렸던 것 같다. 이건 좀 이상한게 아닌가.. 결국 예수금도 시간이 지나면, RP로 전환이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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