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당뇨 키토 계란빵, 아몬드가루 계란빵(혈당 결과 체크) EBS 귀하신 몸 프로그램에서 당뇨인을 위한 빵를 소개해줬다.빵먹다가 당뇨온사람들에게 빵소개라니..얼마나 건강한 빵일까!바로 아몬드빵!만들기도 너무 편해서 바로 만들어먹고 혈당도 전, 후 찍어 봤다. 아몬드빵의 혈당지수는?(본인은 공복혈당 85~100 나오며, 국수먹으면 혈당스파이크를 찍는 당뇨 전단계 쯤 된다..)준비물 : 아몬드가루 50g, 달걀 1개, 물 조금?엄청 간단한 준비물과 전자렌지만 3분 돌리면 끝이다.조리과정아몬드가루 쿠팡에서 작은걸로 사봤다. 맛없거나 혈당 오르면 ㅈㅈ니까. 이 빵 레시피 찾기가 쉽지 않더라. 아몬드가루와 계란의 비율을 알아야하는데, 무슨 아몬드가루 5스푼 이렇게 나와 있으니..일단 50g 투입!계란은 1개만아 두개만 넣고 쓱쓱 반죽해서 전자레인지 3분 돌렸.. 더보기 시티즌 복어 메탈 시계줄 줄이기(브레이슬릿 조절) 시티즌 복어(NY0040) 브슬 버전을 구매했습니다.귀여운 산소통이 날아오고요, 그 안에 더 귀여운 복어가 들어가 있습니다.러버와 메탈 2개의 버전이 있는데,메탈의 경우는 사제로 엔드링크 맞추기가 여간 쉽지않아 일단 정식 메탈버전으로 구매했습니다.(러버는 사제로 폭만 맞추면 되지만 메탈은 엔드링크 모양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맞는 사이즈 찾기가 너무 힘듭니다)그런데 시계줄을 줄이려 브슬 옆면을 보니 익숙히 보던 핀홀이 없고 넙대대한 철판이 박혀있네요..뒷면을 보니 화살표가 있는게 카시오 메탈 브레이슬릿과 같은 방법으로 조정하는 것 같습니다.일단 작업의 편의를 위해 버클에 핀홀의 핀을 눌러서버클을 분리시켜주고요이제 브레이슬릿이 쫙 펴지면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손목 둘레만큼 길이를 재고, 필요없는.. 더보기 3만원대 가성비 남성 메탈 시계(CASIO MTP-1240DJ) 전세계적으로 G샥 매니아를 갖고있는 카시오의 초가성비 모델입니다.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귀한 한자요일창과 요즘 시계판의 핫한 제럴드 젠타의 디자인까지 갖춘 카시오 MTP-1240DJ 모델을 소개합니다.호불호가 작은 깔끔한 검판에 시/분/초+요일/날짜 까지 갖춘 시계입니다.특히나 요일창이 한자/영어를 지원하고있어서 국내에서 쉽게 보기 힘든 한자요일창을 갖고 있습니다.시계 착용감에 시계 두께가 미치는 영향은 정말 지대한데요. 두께가 얇을수록 긴팔 소매에 거슬리지도 않고 편합니다.그런데 이놈의 두께는 8.4mm로 정말 얇은 시계에 속합니다. 아무리 쿼츠라도 10mm 이하는 잘 없는데 매우 슬림합니다. 전세계 시계판에서 당당히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CASIO.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저렴해도 최소한의 품질.. 더보기 10만원대 태그호이어.. 타이맥스 말린 크로노(TIMEX MARLIN CHRONOGRAPH) 타이맥스 멀린 크로노, 일명 판다 시계를 구매했습니다.(판다라는 이름을 듣고보면 참 판다 같이 귀엽습니다..O_O)11번가에서 아마존 직구를 대행해주고 있어서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때, 아주 편하게 구매하였습니다.블프 행사로 13.x에 구매하였습니다.약 1주일 살짝 넘겨서 도착한 타이맥스 말린 크로노그래프.알리의 2~3주 배송에 익숙해지다보니, 이제 1주일만에 배송이면 특급배송같이 느껴지네요... 타이맥스가 미국브랜드이고, 고급브랜드가 아니기 때문에 포장이 간소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막상 받고보니 갖출건 다 갖추고 있습니다.케이스, 쿠션, 글래스랑 케이스백에 보호필름 등. 거의 알리와 구성이 같지만, 알리보다 상태가 훨씬 양호하고 깨끗합니다.받자마자 얼굴 샷샷.천만원대 시계가 즐비한 요즘 10만원.. 더보기 난민 손목의 구원, 미니 다이버워치, 세이코 SNE573 후기 시계질이라는게 웃긴게, 갖고 있으면 안차다가 막상 방출하면 애타게 찾는다..다시는 안찾을 줄 알았던 다이버 시계.6개월도 안돼서 그 틱틱 돌아가는 베젤이 그립니다.하지만 다이버는 대부분 너무 크고 두껍다.그래서 찾아냈다. 미니다이버워치.세이코 SNE573인터넷으로 최저가로 샀다!약 50만원 조금 안되게언제부터인가 세이코가 이정도 가격도 감사하게 되어버렸다.. 인터넷 최저가이다보니 혹시나 하는 마음에뒷 판부터 벗겨보았다 ㅎㅎ다행히 SNE573의 솔라 쿼츠 무브먼트인 V147이 잘 들어 있었다.시계가 정상임을 확인했으니,그럼 기추뽕에 빠져본다.SNE모델은 색상별로 5-7개가 되는것 같다. 하지만 압도적으로 이 검흰 모델이 가장 인기가 많다. 왜냐하면.. 사진과 같이 이쁘기 때문이다ㅎㅎ다이버 답게 케이스백은.. 더보기 6만원짜리 론진 스피릿, 파가니 PD-1717 론진의 기가막힌 시계가 있다.바로 스피릿.깔끔한 인덱스에 아름다운 썬레이 다이얼에 론진에서도 꽤나 핫한 모델이다. 크기도 37, 40, 42mm로 손목난민에게도 방간 걱정없이 부담없이 찰 수있다.하지만 가격은 부담스러울 수 있다.리테일가가 크기 별로 370, 340만원이기 때문이다. 시계가 이쁜데 가격이 부담스러울땐,알리를 보라! 별이5개만 빠졌지,그대로 론진 스피릿을 빼다박았다.파가니 디자인 답다.크기는 론진 3가지(37,40,42)중 가운데 사이즈인 39mm.두께가 좀 아쉽다. 13mm. 약간 밥통느낌이다..밥통말고는 부족한게 없는 시계다.방수도 론진 100미터에 100을 더해 200미터이다.브슬은 그냥 파가니에서 자주 쓰던 이중버클 브슬.무난무난하다.솔리드백은 과하게 치장없이, 그냥 깔끔.. 더보기 시티즌 젠신 AW0130, 더시티즌 닥종이 가성비 젠타 티타늄 시계 가벼운 티타늄 시계날짜 표기요일 표기빛으로 충전되는 반영구 배터리 이런 초실용적인 스펙에다가, 더시티즌의 닥종이 다이얼젠타 디자인 이라는 감성까지 추가한 시계를 찾으신다면, 바로 이 시티즌 젠신(ZENSHIN) 이다. 시티즌의 따끈따끈한 신모델.주력모델인지 쿼츠, 오토메틱, 오토메틱 크로노 이렇게 3가지 모델이 있고, 각 모델마다 색상이 여러가지 이다.이 모델은 빛으로 전지가 충전되는 쿼츠 모델이다.흰색, 초록색, 파란색 3가지가 있다. 이 시계의 또 다른 숨어있는 강점은 두께이다.자로잰듯한 10mm 두께를 자랑하기 때문에 그 어느 소매에도 걸리지 않고 편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티타늄이라 살짝 어두운 빛을 띠고 있는 브레이슬릿.각진 디자인이 강력한 듀라텍 코팅을 뜻하는건가.... 더보기 카시오 메탈 시계줄 줄이기, 조절 카시오 한자 요일창을 구매했다.쿠팡에서 3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었다. MTP-1240DJ.일본에 가보니 저렇게 포장된 카시오는 다이소 같은 곳에 매대에 줄줄이 걸려있었다. 그때는 너무 허접해보였는데, 인터넷으로 보니 또 이뻐서 사게된다..여튼 카시오 메탈은 처음이라 시계줄을 줄이는데 꽤나 애를 먹었다.한번해보니 쉬운데, 줄이는 방식이 여타 다른 메탈과 달라서 좀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필요하다.1. 시계줄 분리 원활한 작업을 위해 일단 메탈줄을 분리한다. 버클에 마세조정 칸을 눌러서 분리해준다.2. 메탈 심 밀어서 빼기 메탈 뒷면을 보면 저렇게 화살표가 있다. 뭔가했는데 저방향으로 밀라는 것이다.얇은 1자 드라이버 같은 것으로 저 홈에 걸리는 것을 화살표 방향으로 밀어준다.그럼 저렇게 빼꼼히 심 덩어리가 .. 더보기 이전 1 2 3 4 5 ···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