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계림 양삭(양수오) 뗏목 타는 장소 중국의 계림과 양삭 여행을 계획한다면 양수오(양삭)의 뗏목 체험은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일정일 것이다.산이 듬성듬성 있는 무릉도원 같은 풍경에 실제로 뗏목을 타고, 물 위에 둥둥 떠서 이 장관을 구경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매력적일 것이다.실제로 양삭에서는 위 사진과 같은 뗏목 체험을 제공한다. 유람선도 많이 타지만 유람선과 이 뗏목은 확연히 규모도 다르고, 실제 발에 물도 묻힐 수 있는 진짜 무릉도원에서 나룻배를 타는 느낌일 것이다.그런데 이제 중국 여행이다 보니까 그리고 양삭이 우리나라에서 그다지 유명하지 않다 보니까, 뗏목을 어디서 타는지 이런 정보가 많이 없었다.그래서 나는 일단 중국에 가서 숙소에서 물어보자라는 생각으로 먼저 중국으로 떠났다.다행히 몸은 숙소에서 위와 같은 지도를 찾을 수 있었고, .. 더보기 중국 지하철 타는 방법(일회용 토큰 구매) 중국에서 딱 한두 번 지하철 탈 건데 어플 설치가 귀찮은 사람은 일회용 지하철 토큰을 구매할 수 있다.이 사진처럼 100원짜리 동전 크기에 초록색 플라스틱이 중국 지하철 토큰이다. 우리나라랑 똑같이 지하철 개찰구 앞에서 일회용 토큰을 판매한다.개찰구 근처를 둘러보면 이렇게 영어로 티켓이라고 써 있는 곳이 있고 이곳에서 토큰을 판매한다. 구매하는 방법은 일단 언어 설정을 영어로 하고 지하철 노선도에서 출발역과 도착역을 선택하면은 가격이 표시된다. 이 금액만큼 현금이나 알리 페이 등으로 결제하면 된다.구매한다 건으로 계좌번호 통과할 때는 NFC 같이 접촉시켜 주면 되고 나올 때는 동전 넣는 것처럼 생긴 곳에 토큰을 넣어 주면 된다. 더보기 마카오 반도 무료 호텔 셔틀과 택시요금 마카오에서는 호텔들은 셔틀 서비스가 잘 되어 있어서 교통 비용이 하나도 안 든다는 말이 있다.그래서 몇 가지 호텔 노선도 찾아보고 이용하는 방법도 보았지만, 우리 호텔이 아닌데 타도 되는지 걱정이 되었었다.하지만 홍콩에서 오는 페리를 타고 터미널에 내리자마자 아침 무슨 시내버스 안내하듯이 셔틀버스 안내 표시판이 여러 가지가 있었고 그 표지판에 따라가니 아래 그림과 같이 호텔을 버스 정류장을 표시해 놨다.이 중에 나의 호텔과 가장 가까운 호텔을 찾아서 탑승하였다. 버스 기사를 포함해서 그 누구도 신경 쓰지 않았고 어차피 호텔에서도 카지노 호객을 위해서 그냥 제공하는 것 같았다.마카오에서 홍콩에서 잘 사용하는 옥토퍼스 카드가 사용불가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애매한데 무료 셔틀 덕분에 잘 이동할 수 .. 더보기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좌석 마카오 여행을 다녀오면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좌석을 이용했다. 기종별로 좌석이 다르다고 하는데, 내가 이번에 이용한 기종은 에어버스 A321 네오였다비행기 1시간 지연되어 오랜 시간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었다. 간단한 식사가 가능했고 술도 꽤 몇 가지가 있었다. 다만 마카오 공항은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라운지도 작았고 라운지 내에 화장실이 별도로 없어서 화장실을 이용하려면 밖에 나가야 했다.스카이 priority 출국 수속 라인이 있었는데, 대기 줄 자체가 없어서 큰 의미는 없었다ㅋㅋ그래도 비행기는 노약자 유아와 함께 우선순위로 탑승할 수 있었다.우선 도톰한 실내화가 나를 맞이해 줬다. 그리고 헤드폰도 도톰했다.마지막으로 담요 역시 도톰했다. 도톰도톰하니 다들 부드럽고 촉감이 좋았다.화면 조작 리모콘이.. 더보기 중국 루이싱 커피 주문(알리페이) 회계 조작 이슈가 있었지만 중국에서 스타벅스를 제친, 중국의 대표 커피 브랜드, 루이싱 커피.이번 중국 여행 중국 먹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도시에 들어가니 곳곳에서 루이싱 커피를 만날 수 있었다.중국에서 두 번의 레이싱 커피를 방문하였는데 둘 다 전광판에 일반적인 커피 메뉴가 표시되지 않았다. 아래 사진처럼 바리스타 스페셜 커피만 표시가 되어 있었는데 가격이 거의 5천원으로 한국 커피랑 비슷했다. 중국 물가를 생각하면은 말이 안 되었고, 루이싱 커피의 대표메뉴인 코코넛 커피도 안보인다.나는 좋은 말 하나도 못 하기 때문에 이렇게 메뉴판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면서 주문을 해야 한다. 한 달 메뉴판이 없으니 주문을 할 수 없는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중국사람들이 다들 핸드폰으로 주문하는 것을 보고 나도 알리페.. 더보기 시흥 분위기 감성 카페, 소솜 주말에 조용히 노트북을 할 수 있는 카페를 가고 싶었다. 요새 핫한 대형 카페를 가고 싶었지만 병 카페는 오히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시끄럽고 가격도 마음에 들지 않아 새로운 곳을 발굴해 보려고 했다.네이버 지도에서 외진 곳에 단아한 카페 하나를 발견하고 "이거 다" 하고 찾아갔다.지도상에서 위치가 외진 것은 확인했었지만 실제로 찾아가는 길은 더 외졌었다. 산속 길을 한 5분 드라이브 하다가, 실내 낚시터를 바로 지나서 카페가 나타났다. (카페인 사람이 없었는데 낚시터에 사람이 바글바글한 것을 보고 사장님이 같은게 아닌가 싶었다)주로 차를 몰고 다니는데 주차 공간이 없으면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이 카페는 산속에 있는만큼 주차장은 넉넉했다.그냥 조용하고 차분한 카페를 찾은 것뿐이었는데 생각보다 인테.. 더보기 오픽 시험 1시간 전, 실전처럼 준비하는 전략 5가지 벼락치기 OPIc 시험 1시간 전이라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최소 시간 대비 최대 효과 전략을 알려드릴게요. 긴 설명보다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핵심 요령 위주로 알려드릴게요.시험 직전 1시간 핵심 전략1. 빈출 질문 패턴 정리 (10분)아래 질문 유형 5가지는 거의 무조건 나옵니다. 지금 바로 머릿속으로 연습해 보세요:질문 유형 예시 문장 (외우지 말고 의미만 이해)자기소개 "Let me introduce myself briefly."취미 묘사 "I enjoy watching movies. I usually watch them on weekends."장소 묘사 "There’s a park near my house. It’s quiet and has walking trails."문제 상황 해결 "If I los.. 더보기 통영 가볼만한곳 여행지 코스 편도 6시간 운전해서 통영 2박3일 여행하였다.쉽게 다시 오지 못할 것 같아 간단히 통영 가볼만한 곳과 코스를 기록해보고자 한다.불필요한 운전 및 걷는 걸 싫어해 대략 동선이 효율적이도록 코스를 계획해 움직였다.1일차1일차: 니지텐(점심, 텐동) - 쿠쿠오나(카페) - 달아전망대 - 중앙활어시장 혜숙이네(저녁, 회) - 멍게하우스(꿀빵) 2일차2일차: 충무할매김밥(아침, 충무김밥) - 통영항여객선터미널 - 비진도(해수욕장) - 다담아해물뚝배기(저녁, 해물뚝배기) - 동피랑(벽화마을) - 마당(카페)3일차3일차: 통영강구식당(아침, 게장) - 성심당 테라스(점심) 니지텐 ★★★☆☆통영에 도착해서 굶주린 배를 움켜지고 1시반쯤 방문한 니지텐. 통영 현지인 맛집이라고 소개 받고 간 곳이라 그런지 늦.. 더보기 이전 1 2 3 4 ···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