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

의약품 제조소별 필요한 제조관리자(약사)수는? 1. 의약품 제조소 : 2명 : [의약품등 안전에 관한 규칙 별표1.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에 따라 제조부서책임자 1명, 품질부서책임자 1명 (GMP) 2. 의약외품제조소 : 1명 : 의약품등 안전에관한 규칙 42조 1항 3. 원료의약품제조소 : 2명 : [의약품등 안전에 관한 규칙 별표1의2. 원료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에 따라 제조부서책임자 1명, 품질부서책임자 1명 (BGMP) 4. 원료의약품제조소(API 외 첨가제) : 1명 : 의약품등 안전에관한 규칙 42조 1항 : 첨가제만 제조하는 원료의약품 제조소는 [의약품등 안전에 관한 규칙 별표1의2. 원료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을 따르지 않음 (BGMP 미적용) 5. 바이오의약품제조소 : 2명 :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 더보기
스탠리 머그 컵 회사에서 받은 머그 컵. STAINLEY? 처음 보았을 때는 생소한 이름과 로고가 왠지 중국상표인가 싶었다. 하지만, 보면볼수록 때깔이 고왔다. 스댕도 재질이 좋은 스댕 빛깔이고 색깔도 은은한 남색이라 멋있다. 옆 / 위 / 바닥 사진. 일단 뚜껑은 완전 밀폐식은 아니다. 무조건 저 입구가 뚫려있다. 바닥엔 고무 처리가 안되서 딱히 미끄럼방지가 되는 건 아닌데, 크게 상관없는 것 같다. 그리고 이놈은 뭔가 캠핑에 특화된 컵이라는 것 같다. 가볍고 내구성이 좋아서 그런가? 354mL, 맥주 뚱캔은 안되도 콜라 뚱캔은 다 들어갈만한 사이즈다. 스탠리에 대해 찾아보니 단열(보온, 보냉)하는 방법이 독특한 특허가 있다고 한다. 우주에서 단열로 진공을 사용한다는 것에 착안해 컵 내부에 진공인 빈공간이 있다고 한다.. 더보기
냉동 주먹밥 비교(추천) 갑자기 집에서 그 어떤 요리도 하고 싶지 않아졌다. 회사를 옮기며, 여기서 아침과 점심이 해결되기에 마인드가 좀 바뀐 것 같다. 저녁은 반은 밖에서 먹고 반은 집에서 먹는 것 같은데, 간단히 신경안쓰고 떼울만한 것을 찾다보니 주먹밥이 제격인 것 같다. (냉동이라 보존기한도 길고, 전자렌지만 있으면 준비하는데 5분 컷일듯..) 그래서 신나게 네이버 쇼핑에 주먹밥을 검색하다 보니 크게 한우물과 CJ 2곳이 많이 나왔다. 그 외에도 오뚜기, 풀무원이 나왔는데 판매자 수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여튼 대략적으로 검색되는 몇 가지 제품을 비교해보았다. 중량은 4가지 회사 모두 100g으로 같았다. 맛도 어지간하면 비슷한 맛이 있는 것 같다. 가격은 CJ가 좀 비싼 것 같은 느낌이다. (비비고와 햇반이 합쳐져 만들어진.. 더보기
브링앤티 알림아이콘(상태표시줄) 제거 방법, 6개월 후기 무선디지털키, 브링앤티를 사용한지 벌써 반년이 되었다.갤럭시 쓰는 사람으로 카드는 삼성페이, 신분은은 모바일운전면허증을 사용하고 있다.그래서 외출할때 핸드폰과 차 키만 챙기고 나갔었는데, 브링앤티를 구매한 뒤로는 차키마저 안들고나간다.핸드폰 하나만 챙기면 되니 너무 편하고 주머니도 훨씬 여유가 있다.별생각없이 집밖에 나갔다가 차에 뭐 꺼내러 갈때도 따로 차키챙기러 집에 안올라가도 된다. 말 그대로 삶의 질이 진짜 1000% 상승했다. 근데 이렇게 좋은 브링앤티에서도 매우 빡치는 부분이 있었는데,바로 이놈의 아이콘과 차문 열림, 닫힘 알림이었다. 브링앤티를 쓰는 사람이라면 바로 알 것이다.알림창에 항상 "브링앤티가 실행중입니다"라는 알림과 "도어가 정상적으로 열림과 잠김"을 알림창에 아래 사진처럼 알려준다.. 더보기
레저형 모터보트 1박2일 여행 격포항에서 위도를 거쳐 상왕등도까지 1박2일 보트 여행을 했다. 격포항에서 제일 가까운 섬, 위도. 크기도 좀 크고 가까워서 날씨만 좋으면 30-40분 만에 도달하기 좋은 부담없는 곳이다. 다행히 오늘은 파고가 1m 이하라 꽤나 얌전한 승선감으로 여행을 할 수 있었다. 오랫동안 배를 운항을 안했어서 그런지 바닥에 따개비가 많은 것 같았다. 예전에는 최고속이 60km/h까지는 나왔었는데 오늘은 40km/h도 간당간당하다. (연비는 1~1.2km/L .. 휘발유다..) 출발한지 1시간이 좀 안되 보이기 시작한 위도항구. 역시 바다에 떠다니다 육지가 보이면 마음이 좀 편해진다.. 재작년엔가 한번 위도에 왔었을 때는 선착장이 한산했었는데, 이제는 아주 풀이다 못해 이중주차를 많이 해놨다.. 그래서 자리를 찾다찾.. 더보기
19년 된 투스카니 2.0 수동 연비와 후기 작년 11월 2005년식 투스카니를 당근마켓에서 사왔습니다. 지금은 2023년이니 19살이 된 투스카니입니다. - 투두어 스포츠카 디자인! - 2.0 143마력! - 수동!!! 수동을 타고 싶다고 밤바다 노래부른지 3개월 만에 순정 투스카니 수동을 당근마켓에서 어렵게 만나, 당진까지가서 사왔습니다. 구매 후 약 5개월간 1,500km를 타면서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1. 수동 수동을 타고 싶다고 그리 노래를 불렀지만, 몇 개월 만에 왜 수동이 세상에서 사라지게 되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첫 째는 너무나도 유명하지만 막히는 도로에서는 기어변속하느라 피로도가 자동변속기에 비해 x2, x3 배로 증가합니다. 신호대기 시 바싹 긴장하고 있지 않으면 신호가 바껴도 변속하느라 밍기적거린다.. 더보기
중고차 직거래 후기. (직거래 준비물 딱 2개) 당근마켓에서 중고차를 외국인으로부터 사고, 중고나라에서 중고차를 다시 팔았습니다. 모두 개인간 직거래였습니다. 중고차 매매상에서 차를 사고 팔면 당연히 시간도 절약하고, 이렇게 준비물을 신경쓸 필요도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중고차 딜러에게 지불하는 비용이 꽤나 된다는 것을 알기에 직거래를 찾는 것 같습니다. 당근마켓에서 안내하는 절감비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약 50만원 정도인데.. 중고차가 오래되어 가격이 저렴할수록 차값 대비 수수료가 너무 커집니다. 제가 이번에 거래한 투스카니도 100만원대인데.. 수수료를 50만원 내는건 상상도 안됩니다. 딜러가 받아 줄지도 의문이고.. 이럴 경우는 무조건 직거래! 직거래는 이렇게 수수료를 50이나 아낄 수 있지만, 하나 미치는게 있는데 바로 문의와 실차 조회입니다.. 더보기
청계산 대공원코스, 대공원역에서 청계산 등산로 입구 찾기 대공원역-청계산 등산로 입구 찾기 청계산은 서울, 안양, 안산, 수원 등 여러지역과 가까워 등산로가 여러곳입니다.그 중 서울은 청계산입구역이라는 지하철역이 있고, 거기서부터 그냥 길 따라 가면 바로 등산로가 나타납니다. 하지만, 이놈의 대공원역/과천 근처의 천계산 등산로는 도저히 쉽게 찾을 수가 없습니다.일단 대공원역 앞에 대공원 주차장이 엄청 크고 복잡하며, 대공원 둘레길이라고 산책길을 열심히 만들어놔서 온갖 팻말은 그 둘레길만 표시하지, 청계산 입구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조차 없습니다. (너무 심할정도로..) 그래서 딱 간단하게 누구나 쉽게 대공원역서 청계산 등산록 입구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대공원역에 도착합니다.2. 네이버지도에서 서울대공원 스카이리프트를 검색합니다.3. 길찾..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