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회사 워크숍 준비(일정, 프로그램, 준비물)-1 인사팀도 아닌데 워크숍 준비위원이 되었다. 그것도 막내로..천청벽력같은 이 소식에 얼른 인터넷에 워크숍 준비관련 폭풍 검색을 하였지만 크게 소득이 없었다.약 1년이 지났지만 이런 '나'를 위해 그 때의 기억을 되살려본다. 1. 준비막막하겠지만 외부업체를 쓰지 않는 한 어쩔 수 없다.하나하나 시간순서대로 준비를 시작해야한다. 1) 설문조사구글설문을 통해 참석인원의 출발지(자차이용여부), mbti, 상체 사이즈를 조사한다. 그러면,워크숍 장소까지 이동할 카풀 그룹을 매칭하고(출발지),워크샵내에서 서로 다른 mbti끼리 섞여서 조를 구성해 활동하고(mbti),워크샵 단체티(상체 사이즈)를 미리 구매하여 준비할 수 있다. (자차 이용 인원에게는 유류비 지원) 2) 일정표 계획위에서 12시쯤 집합해서 다음날 .. 더보기 카지노 가려면 얼마나 있어야 할까 딜러가 필요없는 슬롯머신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저렴하기 때문에 쉽게 도전할 수 있다.10원~100원~1000원~10000원 다양하다.(개인적으로 내가 승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인자가 없는 슬롯은 좀 재미가 없다..) 그렇다면 영화에 자주 나오는 테이블 게임은 얼마일까?대부분 1회 베팅 최소금액과 최대금액이 있다.최대금액은 보통사람이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ㅋㅋ 최소금액만 고려하면 된다.블랙잭, 바카라 등 초보자들이 좋아하는 게임은 1게임에 1분정도 걸린다. 최소 베팅액을 1분 마다 잃을 수 있다는 각오로 도전해야한다는 것이다.이 베팅액이 나라마다 크게 다른데, 아무것도 모르고 카드게임 한판해야지 하고 비행기까지 타고 갔는데, 막상 너무 비싼 최소 베팅액에 놀라 10분 놀다가 잠만 잘 수도 있다. 라스베.. 더보기 카지노도 이길 무적의 베팅방법?(마틴게일 배팅법) 최근 퇴사결정으로 약 1주간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다.가까운 나라 중 안가보았던 대만 vs 홍콩을 마지막 후보지로 놓고 저울질하고 있었는데..최근 디즈니+의 "카지노"를 감명깊게 본 탓인지, 자꾸 홍콩의 마카오로 마음이 기운다.한 10년전 멋도 모르고 라스베거스에서 1불자리 블랙잭 테이블에서 100불넘게 땄던 좋은 추억(?) 때문인지 왠지 또 딸 것같다. 이제는 많이 성숙해졌으니 뭔가 전략적으로 카지노와 싸우고 싶었다.그러다 알게 된 마틴(게일) 배팅 방법. 마틴게일 베팅법마틴게일 베팅법은 일단 50%확률, 2배 수익을 낼 수 있는 게임에 적합하다.가장 근접한 테이블게임이 바카라 중 플레이어에 베팅하는 것이다. 표와 같이 내가 이길때까지 저렇게 2배씩 베팅하면서 플레이하는 전략이다.예를 들어 내가 3회차.. 더보기 연금저축보험 vs 연금저축펀드 연금의 종류 우리나라에서는 늙어서 고생하는 걸 최소한으로 방지하고자 강제적 연금과 자발적 연금제도를 운영한다. 국민연금이 강제적인 연금이고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이 자발적인 연금이다. 사회 안정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연금을 준비할수록 국가는 이득이기 때문에 여러 유인책으로 개인연금을 들도록 유도한다. 이 유인책이 납입할때 소득세 감면이다. 그리고 한번에 연금을 받으면 사회안정이라는 목적에 안맞기 때문에 또 연금을 한번에 받으면 패널티가 있다.. 개인연금 유인책으로 주어지는 혜택은 연 최대 납입액 400만원 세액공제이다. 근로소득이 5,500만원 이하이면 16.5%, 초과일때는 13.2% 공제를 받는다. (내가 5,500만원 이하이면서 400만원을 납입했다면 최대 66만원 공제) 그래서 월 34만원(연 408.. 더보기 연금저축펀드로 따박따박 배당받기(배당ETF) 연금저축펀드 갈아타기 아무것도 모르고 세제혜택이다라길래 연금저축보험을 들었다가... 운영비 폭탄맞고 3년만에 연금저축펀드로 모두 이전하였습니다.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 연금저축보험과 다르게 연금저축펀드는 계좌 주인이 직접 펀드(ETF)를 선택해서 매매를 해야한다길래 패닉이었는데, 막상 해보니 너무나도 쉬웠습니다. 그냥 주식매수하듯 ETF 가격보고 매수하면 땡이었습니다. 연금저축펀드 포트폴리오 일단 연금이다보니 장기투자할거고 안전하게 가져가야하기에 지수추종ETF에 투자하기로 하였습니다. 또, 지수중에 가장 강력한 미국 S&P와 나스닥 추종 2가지를 매달 34만원씩매수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금리사태처럼 강력한 이슈에 미국 지수도 나락으로 가는 것을 보고, 지수와는 다른 성격의 안전빵을 하나 추가해야겠다는 생각.. 더보기 [GN7] 그랜저 신형 테일램프 실물 얇고 매끈한 헤드램프와 테일램프가 특징인 그랜저 신형입니다. 아직 공도에서 많이 목격되지 않아 실물로 라이트가 켜있는 모습을 못봐서 아쉬웠었는데, 오늘 실물을 접하게 되어 냉큼 사진을 찍었습니다. 테일램프가 켜있는 모습은 꽤나 인상적입니다. 위사진은 브레이크를 밟지 않은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본 그 어느 자동차의 램프 중 가장 얇은 것 같습니다. 얇기는 이렇게나 얇은데 매우 선명하고 밝아서 미래적인 느낌이 납니다. 이번에는 브레이크를 밟았을때는 모습입니다. 일자 램프에 모양은 변화가 없고 밝기만 밝아진 모습입니다. 이와 별도로 후면 유리 상단에 보조등이 들어옵니다. 전면 헤드램프가 켜있는 모습도 한번 본적이 있는데, 이번 그랜저는 확실히 라이크가 켜있는 모습이 임팩트가 있고 이쁜 것 같습니다. 더이상 조.. 더보기 [GN7] 그랜저 신형 주차장 실물 22년 핫하였던 토레스에 이어 그랜저 신형 GN7이 주차장에 들어왔습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흰색상입니다. 현대 대리점에서 본 뒤로 처음으로 외부에서 본 그랜저 신형입니다. 디테일이야 그때 잘 봤었는데 다른차와 함께 있어야 느낄 수 있는 크기감 같은 것을 이번에 제대로 볼 수 있었습니다. 준중형의 대표인 아반떼 MD와 대형SUV인 디스커버리가 함께 해줬습니다. 크기감이 좀 체감이 되시나요? 일단 같은 흰둥이인 디스커버리와 짝샷입니다. SUV인 디스커버리가 한눈에 봐도 높이가 높지만, 주차선을 보면 왠지 그랜저가 차폭이 더 커보입니다. 하지만 그건 착시였고요.. 네 차폭은 1915 vs 1880으로 역시 그래도 디스커버리가 더 컸습니다. 일자로 뻗은 헤드램프와 수평적인 디자인 덕분에 차폭(전폭)이 실제보다.. 더보기 영하에 세차하면 어찌될까 요즘처럼 혹한의 영하날씨에 황사눈과 길바닥의 제설제로 인해 차가 더러우면, 세차가 너무 마렵습니다. 황사눈 덕분에 누가 테러라도한 것처럼 더럽습니다.. 하지만 영하의 날씨에 도저히 스펀지를 잡을 수는 없고, 그냥 고압수로 저 자국만이라도 없애보고자 합니다. 영하 7도인 하루. 이렇게 바닥에 얼음도 어는데 고압수건에서 물이라도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다행이 고압수는 평소처럼 잘 나와습니다. 다만 고압수를 아무리 가깝게 뿌려도 더러운 자국은 쉽게 안 없어지네요. 노터치 세차는 꽤나 고급기술인가 봅니다. 도저히 타월질은 할 수가 없어서 빨리 지하주차장에 넣어두고 자연건조시켜야지하고 세차장에서 바로 주차장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차가 꽁꽁 얼어버렸네요. 역시 추운날은 그냥 더러운 차는 외면하는게 맞는 것 같.. 더보기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16 다음